○…청송군이 군의회가 지나친선심행정이라며 지양할 것을 요구한 '현장민원 봉사의 날' 참석주민에 대한 식사대접을 계속해 뒷말이 무성.군의회는 최근 95년도 추경예산안을 심의하면서 "이동민원실 이용주민에게식사까지 제공하는 것은 빈약한 군재정 형편상 무리"라며 집행부가 올린 비용을 전액 삭감했지만 군은 13일 부남면에서 열린 행사참석자들에게 중식을제공한 것.이에대해 주위에서는 "의회에서 예산까지 깎아가며 하지말라고 한 일을 군에서 무엇때문에 어떤 돈으로 계속하는지 모르겠다"고 한마디씩. (청송)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