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이민헌의언, 박철언씨 비자금설 주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달전 전국구 금배지를 단 대구출신의 이민헌의원(민자)은 17일 국회 본회의 '4분 자유발언'을 통해 6공 기간 김대중국민회의 총재의 재산증식 문제를 집중공격하면서 박철언전의원의 비자금 은닉설을 제기해 눈길.이의원은 "전날 민주당 의원이 6공실세였던 박전의원에 대한 조사를 촉구한데 대해 동감을 표한다"고 전제, "6공 대통령 만들기의 모태역할을 한 월계수회의 막대한 운영자금을 떡주무르듯 했던 그 때 박전의원 자신도 대통령을 해야겠다는 야망으로 숨겨둔 비자금이 있다는 설이 있다"고 주장.이의원은 따라서 "차제에 이것도 악의 씨가 될 소지가 있으니 철저히 조사해야한다"며 당국의 조사를 촉구.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