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민자 "김대중총재 가히 부동산 투자 귀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자당은 18일 국민회의 김대중총재의 재산이 늘어난 것은 신고기준가격변동과 부동산 가격 폭등 때문이라는 박지원대변인의 해명과 관련,"김총재는 가히 부동산 투자의 귀재"라고 비아냥.민자당 이연석부대변인은 이날논평을 내고 "모든 재산을 아.태재단에 헌납했다는 사람이 무슨 돈을 모았길래 경기도 일산에 그렇게 호화주택을 지었는지이해할수 없다"며 이같이 비난.

이부대변인은 또 "일산에 신축중인 호화주택은 불법 건축물로 행정당국으로부터 시정명령까지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일산의 주택은 노태우씨로부터 받은 20억원 비자금으로 지은 것은 아닌지 밝히라"고 강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