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자동차 번호판이 일제히 변경됨에 따라 올연말까지 사업용 자동차중 화물,특수,승합,대여자동차에 대해 번호판을 모두 바꾸도록 했다.변경내용을 보면 번호판에 표시되는 관할관청,용도,차종,일련번호가 1.3㎜양각으로 표시되고 한글 일련번호가 0.5㎜음각돼 표시된다.번호표 도색도 사업용의 경우 황색지에 남색문자로 표시되며 비사업용은변동이 없다.
한편 지난 3월부터 변경된 사업용 택시번호표와 비사업용 자동차는 그대로 사용해도 된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