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김대통령, 스필버그 감독 접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삼대통령은 21일 오후 방한중인 세계적인 미국 영화감독인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을 만나 한국영화발전등 관심사에 관해 의견을 교환.김대통령은 "나도 영화를 매우 좋아한다"며 "일제시대때는 중학생들이 영화를 보는 것이 금지돼 있어서 일본 경찰이 극장앞에 지키고 있었는데, 영화가 너무 보고싶어서 극장에 들어갔다가 들켜서 정학을 맞은 적도 있다"고 영화에 얽힌 일화를 소개.스필버그 감독은 "김대통령의 목소리를 들어보니 기록영화를 만들기에 완벽한 음성이어서 기회가 있으면 대통령의 육성과 모습이 담긴 기록영화를 만들고 싶다"며 "세계 여러나라를 다니면서 사람들의 자질을 발견하는 것이 직업인데, 오늘 이렇게 와서 대통령을 뵙고 특별한자질을 발견할 수 있어서대단히 기쁘다"고 화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