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통일 염원비 제막, 안강휴게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광복50주년을 맞아 분단된 조국의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염원비(비)제막식이 28일 오전11시 격전지인 안강읍 강교리 안강휴게소 염원비 건립현장에서열렸다. 〈사진〉안강발전협의회(회장 김동헌)가 뜻있는읍민성금으로 건립한 염원비는 오석비문 바탕위에 높이 4m 통일 한국의 지도 모양으로 눈길을 끌었다.염원비 제막식에는 이의근경북지사를 비롯 이원식경주시장, 황윤기국회의원, 박재우경주시의회의장, 최원병도의원, 주민대표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경주)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