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50주년을 맞아 분단된 조국의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염원비(비)제막식이 28일 오전11시 격전지인 안강읍 강교리 안강휴게소 염원비 건립현장에서열렸다. 〈사진〉안강발전협의회(회장 김동헌)가 뜻있는읍민성금으로 건립한 염원비는 오석비문 바탕위에 높이 4m 통일 한국의 지도 모양으로 눈길을 끌었다.염원비 제막식에는 이의근경북지사를 비롯 이원식경주시장, 황윤기국회의원, 박재우경주시의회의장, 최원병도의원, 주민대표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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