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컵 금메달리스트인 박정필(서울시청)이 라이벌 임재환(대전대)을판정으로 눌러 96애틀랜타올림픽 파견 복싱선수권대회 결승에 올랐다.전날 낙승이 예상되던 이영우(한체대)를 힘겨운 판정으로 이겨 연습부족이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샀던 박정필은 30일 밴텀급 준결승전에서는 이 체급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임대환을 왼손잡이 특유의 받아치기 공격으로 공략, 9대3으로 깔끔히 판정승함으로써 건재를 과시했다.박정필은 배기웅(한체대)과 우승을 겨룬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