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동계스포츠 컬링팀이 전국최초로 지역에 만들어진다.동국전문대(칠곡군소재·학장 이영상)는 1일부터 3일동안 대구실내빙상장에서 계속되는 컬링강습회에 참가한 사회체육과 등 1학년생 1백여명 가운데남녀 각각 4명씩 선발, 팀창단을 계획하고 있다.
컬링은 20kg에 가까운화강암 스톤을 얼음판 위에 미끄러뜨리고 브러시로방향과 속도를 조절, 목표지점에 이르게 하는 경기. 1992년 동계올림픽에서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급속도로 확산돼 세계적으로 약 2백만명의 동호인이 있다.
동국전문대 김경두교수는"1997년 무주 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 참가를 목표로 차근차근 최선을 다해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