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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민선시대 공무원 근무자세 "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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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단체장시대 출범후에도 공무원들의근무자세가 제대로 개선되지 않아감사 지적이 많은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안동시는 올해 사업소 5개소 동사무소 4개소 면사무소 5개소등 14개 산하기관에 대한 정기감사와 실과소에 대한 6회의 특별감사결과 주의 1백25건,시정 2백73건등 3백98건의 행정조치를 내렸다.

또 신분조치도 징계1명, 경고및 훈계 63명, 주의촉구 47명등 무려 1백11명이 처벌을 받았다.

올해 감사원이 실시한3차례 감사에서도 주의8, 시정7건등 15건의 행정조치에다 징계2 훈계3 주의4명등 9명이 신분조치를 받았다.

특히 내무부 경북도등이 올해 13차례 실시한 감사에서도 주의23 시정80건의 행정조치와 훈, 경고75명이 신분조치를 당했다.

재정적 조치도 6억8천5백89만7천원이 감액 추징 회수등 조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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