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뷰-이택천 경북지방경찰청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제 고향을 위해 봉사할수 있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7일 부산지방경찰청 1차장(경무관)에서 치안감으로 승진, 고향으로 금의환향한 이택천경북지방경찰청장(51)은 "경북도민이 편안하게 생업에 종사할수있도록 도내 치안유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이청장은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원폭력을 발본색원해서 어린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수 있도록 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는 의욕을 보였다.

또 지방정부와의 유기적 협조체제로 도민의 벗이 될수 있는 경찰이 되도록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약력

△성주출신 △경북고 △고려대△행정고시 경찰특채 △봉화서장 △김천서장 〈김교성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