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의대교수 비상총회 학생 유급땐 전원 사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한의과대학교육협의회 소속 교수들은 12일 비상총회를 갖고 한의대생들이 유급될 경우 전원 사퇴할것을 결의했다.경산대 동국대등 전국 11개 한의과대학 교수들의 모임인 '전국 한의과대학교육협의회'(김병운 경희대 한의대학장)소속 교수 2백여명은 12일 경희대 중앙도서관에서 전국한의과대학 교수비상총회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교수들은 성명서에서 "학생들은 최종 유급시한인 12월말 이전에 수업에 복귀하라"고 촉구하고 독립적인 한약학 대학 설립도 강력하게 요구했다.한편 경산대교수 20여명도 이 서명에 동참하고 15일이 경산대 학생들의 유급시한인 만큼 학생들의 수업복귀를 계속 설득하고있다.

한의대생의 전원 유급사태는 지난 93년에도 있었으며 계절학기로 수업일수를 채운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