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로 주인이 바뀐 자연스포츠프라자의 세입자들과 시설이용 회원들이 건물을 인수한 화성산업측에 보상책을 요구하고 나서자 화성측은 책임소재가 없다며 냉담한 반응.화성산업 한 관계자는 "세입자 보상문제는 계약 당사자인 이전 업주와 해결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느냐"며 "현재 이를 놓고 세입자측과 이전업주간의막후협상이 진행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회사측 입장을 설명.그러나 이 관계자는 "회사측에서도 일단 기업이미지를 고려해 계약 당사자간의 협상결과를 지켜보고 적절한 대책을 마련하지 않겠느냐"며 사태추이에따라 일부보상도 검토하고 있음을 시사.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