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등록금 인상률 마찰, 울산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대학교(총장 이상주)가 96학년도 등록금 인상률을 놓고 학생회측과 마찰을 빚고 있다.울산대는 올해 등록금을 책정하면서 인건비, 물가인상, 시설투자비용등을감안해 21·09%의 인상률을 확정했다.

그러나 총학생회측은 "재단측이 부담해야할 토지매입비등을 학생들의 등록금에 포함시키고 있다"며 학교측의 인상안에 반발, 지난 18일부터 학생들을상대로 등록금인상 반대운동을 벌이고 있다.

학생회측은 등록금이 대폭 인상될 경우 공대와 조형대의 등록금이 2백28만원, 자연대는 1백95만원에 달해 학생들이 과중한 부담을 지게된다며 소폭인10%인상을 요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