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등록금 인상률 마찰, 울산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대학교(총장 이상주)가 96학년도 등록금 인상률을 놓고 학생회측과 마찰을 빚고 있다.울산대는 올해 등록금을 책정하면서 인건비, 물가인상, 시설투자비용등을감안해 21·09%의 인상률을 확정했다.

그러나 총학생회측은 "재단측이 부담해야할 토지매입비등을 학생들의 등록금에 포함시키고 있다"며 학교측의 인상안에 반발, 지난 18일부터 학생들을상대로 등록금인상 반대운동을 벌이고 있다.

학생회측은 등록금이 대폭 인상될 경우 공대와 조형대의 등록금이 2백28만원, 자연대는 1백95만원에 달해 학생들이 과중한 부담을 지게된다며 소폭인10%인상을 요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