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달간 40여회 차치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훔친 승용차를 이용해길가는 부녀자들을 상대로 2개월여동안 40여차례에걸쳐 금품을 뺏어온 차량 날치기범 일당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대구 동부경찰서는 25일 강대선(23.대구시 북구 복현동), 천상묵(22.대구시 동구 신암2동), 김기홍씨(23.대구시 서구 평리동)등 3명에 대해 상습절도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지난10월5일 대구시 남구 봉덕3동 주택가에 주차해둔 신모씨(30)소유의 대구2모1652호 소나타 승용차를 훔치는등 지금까지 대구지역 곳곳에서 11대의 승용차를 훔쳤다는 것.

이들은 또 훔친 승용차를 이용해 지난달 16일 새벽3시쯤 범물동 도로가에서 귀가중이던 이모씨(38.여)의 3백80여만원이 든 손가방을 날치기하는등 10월 중순부터 모두 40여차례에 걸쳐 2천6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날치기 해온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