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임 차관급 프로필-안광구 통산부차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정고시 1회인 안 차관은 주어진 업무를 저돌적으로 추진하며 취미가 일이라고 할 정도로 일벌레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부하들에게주는 업무량이 과다한 편. 중요한 서류를 만들때는 자신이 직접 가위와 풀을갖고 덤빌정도로 일에 적극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행사를 벌이는 것을 좋아해 벌써부터 취향이 비슷한 박재윤 장관과 호흡을잘맞출 것이라는 기대가 통산부 직원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윗사람은 철저히 잘 모시는 스타일이나 조직장악력은 다소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