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츨라프 하벨 체코 대통령이 전재산을 헌납, 자선사업등 사회를 위해 사용할계획인 것으로 20일 알려져 관심.
DPA통신보도에 따르면 하벨 대통령은 최근 자신의 전재산을 헌납해 신탁기금
을 조성, 사회봉사 활동을 위해 사용하기로 마음을 굳히고 대대로 물려받은 프라하 요처의 부동산을 곧 처분키로 하는등 재산정리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산정권이 들어서면서 나라에 귀속됐다 민주화 개혁이후 소유권을 되찾은 부동산은 현시가로 따져 수백만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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