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A경찰국장 고급차 구매 견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윌리 윌리엄스 로스앤젤레스 경찰국장은 市경찰위윈회와 번번이 마찰을 빚어온데 이어 이번에는 자신의 공용 승용차를 고급으로 격상시켰다는 이유로 견책처분을 받아 화제.

흑인으로서 지난 92년 로스앤젤레스 폭동직후 인종화합차원에서 발탁된 윌리엄스 경찰국장이 최근 자신의 공용차를 포드 크라운 빅토리아에서 크라이슬러의뉴욕커로 바꾼 것으로 밝혀지자 市 경찰위원회가 예산낭비일 뿐만 아니라 경찰내 위화감을 조성한다는 이유로 견책처분을 내린것.

윌리엄스 국장은 연초에도 라스베이거스 호텔에서 1천5백달러 상당의 무료숙박편의를 제공받았다는 의혹으로 경찰위원회로부터 징계처분을 받았으나 市의회의 중재로 가까스로 무마됐었다.

(로스앤젤레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