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헬무트 콜 장미 등장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헬무트 콜 독일총리의 이름을 딴 신품종 붉은 장미가 만들어졌다고 DPA통신이30일 보도.

콜 총리는 이날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붉은 핏빛의 이 장미들을 총리실 앞 정원에 직접 심으면서 특별한 영광 이라고 기쁨을 감추지못했다고.

그런데 신품종 장미에 독일 정치지도자의 이름을 붙인 것은 연한 붉은 빛의 꽃잎을 가진 콘라드 아데나워 장미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라고.

(베를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