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뉴질랜드 과일 수입금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림수산부는 9일 최근 뉴질랜드의 오클랜드에서 과일및 열매채소에 치명적인해를 끼칠수 있는 지중해과실파리가 처음 발견됨에 따라 검역상의 특별규제방안을 즉각 마련해 시행키로 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뉴질랜드에서 수입되는 키위와 감, 단감 등 과실파리의 기주식물은 발생지역 80km이내에서 생산된 경우에는 국내 수입이 전면 금지된다.

또 뉴질랜드 식물검역당국이 위생증명서에 지중해과실파리 발생지역으로부터80km가 넘는 곳에서 생산된 것임 을 확인한 상품만 수입이 가능하다.

농림수산부는 아울러 지중해과실파리 발생지역과 인접한 지역에서 생산돼 위험성이 크다고 판단되는 과실류에 대해서는 검사를 한층 철저히 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