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大사태 다시 악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교측 징계 확대.일부 교수 告訴"

신일희총장의 취임이후 총장선출문제와 관련한 징계절차를 축소키로 방침을 정했던 계명대가 최근들어 다시 징계대상자의 확대와 중징계를 검토하고 있다. 게다가 일부 교수협의회소속 교수들에 대해서는 명예훼손을 들어 사법당국에 고소하는등 강경대응에 나설 예정이다.계명대의 이같은 입장변화에 대해 학교측은 교수협의회소속 일부교수들이 공공연하게 대학의 사유화를 주장하는등 대학및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어 적절한 대책이 필요하다 고 밝혔다.학교측에 따르면 최근 모 방송사의 프로그램에 일부 교수들이 참여해 직선제 폐지를 신총장의 대학사유화로 왜곡하는 한편 계성목재부 부지건및 학교정관변경등과 관련, 허위증언으로 학교및 개인의 명예를 훼손했다는것.

특히 부정한 방법으로 조성된 자금으로 부동산투기를 한듯이 전해진 성주군 수륜면 임야의 경우허위사실을 퍼뜨린 일부 교수들에 대해 조만간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방침을 세우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