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 상품권 발행 1조5천억 육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작년 同期比 54%%증가...[황금시장]성장"

상품권 발행규모가 빠른 속도로 증가, 올 연간으로는 1조5천억원 규모의 황금시장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23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지난 1.4분기중 1백96개 업체가 발행한 상품권은 모두 3천9백71억원규모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천5백80억원에 비해 53.9%%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지난 94년 4월 상품권이 처음 등장한 이후 지난 1.4분기까지의 상품권 발행규모는 총1조9천84억원에 이른다.

이 가운데 상품권 소지자가 상품권을 물품 등으로 교환한 규모는 3월말 현재 1조5천2백88억원으로 80.1%에 달해 비교적 높은 상환율을 보였다.

재경원 관계자는 상품권 발행이 분기별로 50%% 이상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있어 올 전체로는최소한 1조4천억~1조5천억원 어치가 발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 말했다.

지난 1.4분기중 발행된 상품권을 업종별로 보면 백화점이 1천7백31억원 어치의 상품권을 발행, 전체의 43.6%%를 차지했고 제화업 1천69억원(26.9%%), 유류업 6백23억원(15.7%%), 의류업 1백14억원(2.9%%), 도서상품권 등 기타 4백34억원(10.9%%)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