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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파견경비대원 2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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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근교 식당에서"

애틀랜타 올림픽 경비를 위해 인디애나州에서 파견된 경비대원 2명이4일 애틀랜타 근교의 한 식당을 나서다 총격을 받아 1명은 사망하고 1명은 부상했다.켄 데이비스 올림픽 경비사령부 대변인은 근무를 마친후 사복을 입고 외출한 경비대원 2명이 이날 새벽 3시 30분께(현지시간) 식사를 끝내고 경비대 숙소로 돌아가려던중 총격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 경비대원 2명의 신원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

애틀랜타 지역에는 올림픽 경비를 위해 전국에서 경비대원 4천명이 파견돼 경비근무를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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