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 화랑이 아닌 자신의 개인 전시공간"갤러리라기보단 저와 동료, 선후배들의 작품이 항상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만남의 장소라고나할까요
최근 한국 중국 대만 일본등 아시아 4개국 동료작가들의 작품을 모아 7월의 소품전 을 연 원로서양화가 申錫弼씨(76). 일반 화랑이 아닌 자신의 개인 전시공간에서 작품을 선보인 것에 그는 소박한 애착을 갖고 있다.
지난 3월 대구시 중구 남산동 자신의 집 건물 일부를 20여평 크기의 아담한 전시장으로 단장한기념으로 마련한 이번 소품전엔 본인 작품외에도 향토 원로작가 鄭点植씨를 비롯, 중국의 王之江(天津 미대 교수)등 국내외 동료 작가 16명의 작품 20여점을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50여년의 창작활동기간중 한 번도 화가가 된 것을 후회해보지 않았습니다. 전시장을 만든 것도오랜 동료들과 그림과 함께 하는 차 한 잔의 여유 를 가져보고픈 마음에섭니다오는 10월 프랑스 파리의 모던 아트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가질 예정인 申씨는 내년 1월부터 자신의 개인 전시장에서 소품위주의 작품전을 자주 열 계획에 부풀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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