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원전1, 2호기가 가동중인 울진군 북면 부구리를 비롯 울진읍, 죽변면해안 18개지점서 월2회씩 정기적으로 수온변화를 측정한다고 밝혔다.
울진군은 총16km구간 연안 1백m지점에서 실시될 수온측정을 위해 용선과 측정장비등을 곧 구입할 방침이다.
원전주변해역 양식넙치가 집단폐사하는등 피해가 발생할때마다 어민들은 원전 온배수로 인한 수온상승을 원인으로 지적한 반면 원전측은 이와 전혀 무관하다고 주장 서로 논란을 빚어왔다.한편 울진군은 수온측정은 수산통계자료 확보차원에서 실시할뿐 원전과는 관련이 없다 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김어준 "김민석, 李가 차기주자 키우려 보낸 것"…김민석 "무협소설"
국립창원대학교, 거창·남해대학 통합 '4개 캠퍼스 시대' 본격 출범!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특별기고] 지도자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호국(護國)
재판소원제으로 사실상 '4심제', 변호사 시장 '호재'…소송 장기화로 국민 부담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