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공단지역및 중소기업밀집지역에 중소기업지원 시범점포 를 운영키로 하고 10일 성서, 성서남, 진량공단, 논공, 구미, 포항공단지점등 6개점포를 1차로 지정했다.중소기업 지원시범점포에는 대출한도를 우선배정해 신규중소기업은 3억원이내 자동배정, 자금성수기 특별자금배정시 일반점포의 2배 배정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또 여신억제 대상업체에 대한 차상위 전결권자 승인생략, 전담심사역 지정, 외환전문요원등 우수직원 우선배치, 부실여신발생시 취급자 책임경감등의 지원도 병행된다.
은행관계자는 시범점포 운영실적을 분석, 지정을 점진적으로 늘려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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