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아] 브라질을 국빈방문중인 김영삼(金泳三)대통령은 12일오전(이하한국시간) 페르난도 카르도주 대통령이 외무부청사 2층 대연회실에서 주최한국빈만찬에 참석, 만찬답사를 통해 한국은 브라질에 대한 투자에 커다란 관심을 보이고 있고 또 남미지역의 리우그룹과 남미공동시장에 대해서도 대화와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 며 이제 양국은 미래의 새로운 세계를 내다보며 동반자적협력을 지향해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에앞서 김대통령은 11일밤 카르도주 대통령과 첫 한-브라질 정상회담을 갖고오는 2000년까지 양국 교역량을 1백억달러로 확대하고 현재 1억2천만달러 수준인 한국기업의 대(對)브라질 투자도 30억달러 규모로 늘리기로 합의했다.
양국정상은 또 주요 국제사안에 대한 상호 이해증진과 협조를 위해 외무장관을대표로 하는 정례정책협의회와, 상호협력및 교류증진을 위한 현인회의 를 설치키로 하는 한편 WTO(세계무역기구)등에서 같은 중진국가로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