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대강중 낙동강의 수질이 가장 나쁜 것으로 나타났다.환경부는 12일 올들어 7월까지 전국 4대강의 월별 수질분석 결과, 낙동강수계의평균수질이 4.58ppm으로 4대강중 가장 나빴다고 밝혔다.
특히 낙동강수계의 측정지점중 상류지역인 안동(0.8ppm)을 제외하고 고령(6.1ppm), 남지(5.8ppm), 물금(5.3ppm), 구포(4.9ppm) 등 전지점이 환경기준을초과했다.
영산강은 평균수질이 3.34ppm으로 낙동강보다는 조금 나았으나 여전히 3등급을나타냈으며 한강과 금강은 각각 2.66ppm, 2.74ppm으로 2등급의 수질을 보였다.한편 전국 4대강 25개 지점중 가장 나쁜 수질을 보인 지점은 낙동강수계의 고령과 영산강수계의 나주로 이들은 각각 평균 수질 6.1ppm(4등급)을 나타냈다.
또 가장 좋은 수질을 기록한 지점은 한강 수계의 충주와 낙동강 수계의 안동으로 각각 0.8ppm(1등급)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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