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개도 1백주년 기념 타임캡슐에 들어갈 1백개 품목 4백58종을 최종 확정했다.도는 14일 공모를 통해 접수한 3천5백10건에 대한 수장품선정자문소위원회를 열어 도민의 생활16품목, 산업 경제 15품목, 교육 문화 34품목, 정치 행정 20품목, 자연과 환경 11품목, 경북의 미래 4품목 등으로 유형을 정리했다.
이미 문경새재도립공원으로 매설지를 결정한 경북도는 오는 11월 타입캡슐을 매설해 정확히 경북도 탄생 5백주년이 되는 2천4백96년에 이를 세상에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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