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 고추냉이 첫출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소득작물 부상"

밭고추냉이(일명 와사비)의 상품화에 성공, 울릉군 농민들의 새로운 고소득 작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울릉군 농촌지도소(소장.오창근)가 울릉군내 4개농가에 시험재배한 고추냉이가 지난9일 첫출하돼반당(300평)평균 6백여만원의 고액으로 판매됐다.

군은 올해 하반기 12농가를 추가 지정, 고추냉이 재배단지를 활성화 하는 한편 전농가를 대상으로 재배기술을 보급할 계획이다.향신작물인 고추냉이는 90년도의 경우 국내소비량 96t 전량을 수입했으나 최근 경북 금릉군과 전북 무주군 무풍면등 일부지역 농가에서 재배하고 있다.울릉군은 UR대체작목으로 개발한 고추냉이를 국내시장은 물론 일본으로 수출하는 방안을 모색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