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고추냉이(일명 와사비)의 상품화에 성공, 울릉군 농민들의 새로운 고소득 작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울릉군 농촌지도소(소장.오창근)가 울릉군내 4개농가에 시험재배한 고추냉이가 지난9일 첫출하돼반당(300평)평균 6백여만원의 고액으로 판매됐다.
군은 올해 하반기 12농가를 추가 지정, 고추냉이 재배단지를 활성화 하는 한편 전농가를 대상으로 재배기술을 보급할 계획이다.향신작물인 고추냉이는 90년도의 경우 국내소비량 96t 전량을 수입했으나 최근 경북 금릉군과 전북 무주군 무풍면등 일부지역 농가에서 재배하고 있다.울릉군은 UR대체작목으로 개발한 고추냉이를 국내시장은 물론 일본으로 수출하는 방안을 모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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