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이나 광선을 쪼이지 않고도 마치 선탠을 한 것처럼 피부를 갈색으로 바꿀수 있는 물질이 발견돼 의료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햇볕이나 자외선을 많이 쪼이면 피부암에 걸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선탠을 하는데 주저하는 경우가 흔해 향후 이에 대한 연구추이가 주목된다.
미국 보스턴의대 피부과학교실의 주임교수인 바브라 질크레스트박사는 연세대의과대학 피부과학교실이 교실창시자 오경선(吳兢善)박사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19일 개최하는 제20회 기념학술강연회에 참석하기 앞서 미리 배포한 광보호에 관한 최신지견 이란 주제발표문에서 이같은 사실을밝혔다.
질크레스트 박사는 이 연구논문에서 겉에 바르기만 하면 피부를 갈색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물질이 발견돼 현재 동물실험중에 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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