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이 사귀어오던 연상의 여자와 함께 머리에 총상을 입고 자신의 자취방에서 나란히 숨진 채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7일 오전 10시10분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 152의 1 분당경찰서 수내파출소 이명주(李明柱.31)순경의 자취방에서 이순경이 정모씨(36.주부.분당구 수내동)와 함께 머리에 각각 38구경 권총 탄환 1발씩을 맞고 숨져 있는 것을 같은 파출소 김호남순경(32)이 발견했다.발견 당시 이순경은 오른쪽 관자놀이에, 정씨는 왼쪽 귀부분에 각각 총상을 입고 있었다.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가스총을 개조한 것으로 보이는 일명 투투총 1정을 발견했으며 이 총에는 38구경 권총 실탄 1발이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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