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이옥신 기준 초과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환경부, 소각로 폐쇄"

환경부는 내년 7월1일부터 쓰레기 소각시설에서 나오는 다이옥신 농도의 권고기준을 ㎥당 0.5ng(나노그램:10억분의 1g)으로 정해 기준을 만족하지 못한 소각로는 폐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환경부는 이날 환경부 6층 회의실에서 다이옥신 전문가 관련회의 를 갖고 국립환경연구원이 측정분석한 목동.평촌소각장의 다이옥신 농도가 매우 우려할만한 수준이라는 데 의견을 모으고 이같은 내용의 관리대책을 마련했다.

이 대책에 따르면 국립환경연구원, 기초과학지원연구소, 한양대, 부산수산대 등과 합동으로 조사단을 구성, 내달부터 내년 6월말까지 현재 가동중인 9개 소각장에대한 일제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