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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가공처리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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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둥시곶감 사철식품 각광"

매년 겨울철에만 판매되던 상주둥시곶감이 감종합가공처리장준공으로 사계절판매가 가능케됐다.

상주둥시곶감영농조합(조합장 이태우)은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상주시 부원동78의 1부지 2천평에 가공공장(70평).저온창고(2백평).건조실(1백10평)과 곶감생산시설 3조.곶감분말차 생산시설 1조등 가공설비 기계시설을 갖춘 상주감종합가공처리장을 건립했다.

가공처리장 준공으로 사계절식품으로 각광을 받게될 곶감은 질소진공포장으로장기간 보관.유통해도 곰팡이 발생이 없고 변질이 안되며 과육이 단단해지는것을 억제했다.

이태우조합장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호주에서 개최된 국제식품박람회에 둥시곶감을출품시켜 호평을 받았다고 밝혔다.

조합은 감술과 감잎차.냉동홍시등 다양한 가공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현재 조합에서 판매하는 가격은 30개들이 1㎏이 1만2천원, 40~50개들이 1.5㎏이 1만8천원, 70~80개 들이 3㎏이 3만6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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