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장탈영병의 총격으로부터 의경의 생명을 지켜준 허리띠 버클이 경찰박물관에 영구 보관, 전시된다.
29일 경찰박물관은 지난 17일 무장탈영병의 총격으로부터 서울 청량리경찰서 방범순찰대소속 신군호상경(21)을 보호해 준 경찰관 정복 허리띠 버클을 박물관에 보관, 전시키로 했다.경찰박물관의 한 관계자는 이 버클이 역사적 의미가 있다거나 경찰의 위상을 높일수 있는 자료는 아니지만 자칫 목숨도 앗아갈 수 있었던 상황에서 신상경을 보호해 준 장비 라며 경찰관들이이 버클을 보면서 위험한 상황에서도 용감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돼 전시키로 했다 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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