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특구로 지정 예고된 충북 보은군 속리산 일대가 오는 2000년까지 스키장과 실버타운을 갖춘대규모 복합레저타운으로 개발된다.
2일 충북도와 관광업계에 따르면 충북도는 내년부터 오는 2000년까지 총 2천6백3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보은군 내속리면, 외속리면, 산외면 등 속리산 일원 1백35㎢에 스키장, 실버타운, 자연휴양지, 교육관광지 등을 조성, 대단위 휴양레저타운으로 개발키로 했다.
특히 정부가 이 지역을 재정.금융상 상당한 지원이 가능한 관광특구로 지정 예고함에 따라 앞으로 시설개발을 위한 민자유치사업이 크게 가속될 전망이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