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金泳三)대통령과 여야(與野)대표들은 현 안보상황의 중요성과 심각성에인식을 같이 했다.
북한의 대남적화 통일전략에 전혀 변화가 없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북한은 적반하장의 대남협박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어떠한 도발행위도 준엄한 응징을 받을 것임을 경고했다.
여야 정치권은 최근 안보비상 국면을 극복하기 위해 초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정부는 여야정당에 대북관련 정보를 수시로 제공하기로 했으며심각한 안보상황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서는 경찰의 대공수사력을 강화한다는데의견을 같이했다.
국민들은 정부의 안보태세를 믿고 동요없이 생업에 종사해줄 것을 당부했다.
군사력 강화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기로 대통령과 여야대표들은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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