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최덕근(崔德根) 주블라디보스토크영사 피살사건이 장기화 조짐을 보임에 따라 우리 수사전문가를 현지에 파견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중인 것으로알려졌다.
정부 당국자는 6일 러시아당국이 연방보안국(FSB)을 비롯해 검찰, 경찰등 정예수사요원 2백여명을 투입, 다각적인 수사를 벌이는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면서 우리 검찰, 경찰의 수사전문가를 현지에 파견, 러시아측의 수사 자문에 응하도록 해 양국간 수사협조를 원활하게 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중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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