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시 영신유원지 시민휴식처로 새단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향토수종 심고 체육시설 등 갖춰"

문경시 영신.흥덕동에 걸친 영강변 영신유원지가 시민휴식처로 손색없게 가꿔지고 있다.

1만3천여평의 이 유원지는 울창한 소나무숲이었으나 솔잎혹파리 피해 등으로황폐화되면서 지금은 플라타너스 등 속성수로 들어차 있다.

시는 옛 정취를 되살리기 위해 다시 소나무.느티나무 등 향토수종으로 바꿔 심고 가로등.의자.휴지통.체육시설 등을 갖추었다.

이곳 영신유원지 휴식처단장에는 재경인사인 (주)원도시건축 변용(卞鎔)사장이의자, 휴지통 등 1천만원 상당을 기증했다.

시는 이곳을 통과하는 점촌하수처리장 차집관로공사가 완료되는 내년에는 나무를 더 심고 취사장.야영장.잔디광장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 유원지 위, 아래 강변 무너미터에는 시민 생활체육시설과 주차장 등을 마련한다는 것.

시는 4백20년전 조선조때 횡성현감, 고성군수 등을 지내고 낙향, 영신들서 일하는 농민들의 쉼터로 이 영신숲을 조성한 영신숲유래비도 세워놓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