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루트] 레바논의 라피크 알 하리리 총리와 29명의 각료들이 총선에 따른 새 정부구성을 위해 15일 일괄 사퇴했다.
하리리 총리는 이날 엘리아스 흐라위 대통령과 회담을 가진 뒤 헌법에 따라각료들의 임기가 만료됐으며 이에따라 정부가 사임했다 고 발표했다.
그는 새 정부가 구성될 때까지 과도내각을 맡게 되며 의회가 오는 22일 새 의장을 선출한 뒤 총리로 재지명될 것으로 예상된다.
의회내 최대파벌을 이끌고 있는 하리리 총리는 지난 92년 10월 총리로 취임한이래 2차례에 걸쳐 사퇴를 발표했으나 재지명됐으며 이번에도 의회내 다수파인친시리아계 파벌의 도움으로 재지명될 것이 유력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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