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돗개·피폴등 내기 투견성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싸움이 사람싸움될까 걱정"

[울진] 울진군 후포지역 젊은층사이에 최근 투견을 이용한 각종 내기가 성행하는 이상바람 이 불고 있다.

주로 후포면 지역에서 자영업을 하는 이들은 시판 비디오를 통해 투견에 대한 지식을 얻고 너도나도 투견 구입에 나서 현재 미국산 피폴 4마리를 비롯, 북한산 풍산개 1마리, 진돗개, 일본산 아키다등을 사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들 일부에서는 투견을 통한 술과 식사내기등 사행행위에 매달리면서 내기에 지지않기 위해 소문난 투견을 서로 손에 넣으려는 경쟁마저 빚어지고 있다.

실제 최근에 있은 진돗개와 피폴의 싸움에서 피폴이 이긴 것으로 알려지자 앞다퉈 피폴을 사려한다는 얘기다.

지역에서는 투견내기형태가 한쪽에 몇사람이 수백만원을 거는 도박으로까지 발전한다는 소식에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