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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實査 60여명 선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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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누락 1백10명 소명자료 검토끝내"

국회공직자윤리위(위원장 이정우(李正雨))는 24일오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현직의원 50여명을 포함, 재실사대상 전.현직의원 1백10여명이 제출한 소명자료를 검토, 전현직의원 60여명을 3차 실사대상자로 분류, 집중실사를 벌이기로 했다.

국회공직자윤리위의 한 고위관계자는 이날 회의를 마친뒤 5백만원 이상을 누락신고한 현직의원 50여명과 1천5백만원 이상을 빠뜨린 전직의원 60여명등 1백10여명에 대한 검토 결과, 3천만원 이상을 누락한 현직의원 40명과 4천만원 이상을 누락한 전직의원 20명등 모두 60명에 대해 3차 실사를 벌이기로 했다 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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