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스 페로 개혁당 대통령후보는 24일 샤론 홀맨대변인을 통해 보브 돌 공화당 대통령후보의 후보사퇴요청을 거부했다.
홀맨 대변인은 이날 페로 후보가 대통령 선거전을 그만둘 의사가 없다고 밝히고 오히려 돌 후보가 사퇴, 페로 후보를 지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페로 후보는 이날 낮 워싱턴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당이 인도네시아와 한국 등 외국인의 정치헌금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마약거래과 관련된 정치헌금을 받은 것은 미국 헌법을 위태롭게 하는 처사라고 비난했다.페로 후보는 이날 회견에서 돌 진영의 후보사퇴 요청에 대해서는 아예 언급하지 않았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