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공비]사과선행돼야 4자회담설명회가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레이니 美대사 밝혀"

제임스 레이니 주한미국대사는 10일 미국 정부는 북한 잠수함 침투사건에 대해 명백한 도발적사건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한국측의 대응에 확고한 지지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고 밝혔다.

레이니대사는 10일 YTN 대담 프로그램인 집중조명 에 출연, 이같이 밝히고 특히 북한은 과거강경파가 득세했을 당시에도 도끼만행사건이나 미얀마(버마)폭파사건등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킨큰 사건에 대해 사과한 전례가 있다 고 말함으로써 이번 잠수함 침투사건에 대한 북한 사과수준의 기준을 제시했다.

레이니대사는 북한은 결국 이 사건에 대해 사과할 수밖에 없을 것이며 북한의 사과가 선행돼야만 4자회담을 위한 공동설명회 개최도 가능할 것 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