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중국은 지난 3월 대만의 첫 총통 직선 당시 대만을 위협하기 위해 실시한 군사훈련기간중에 장차 가능성이 있는 대만 전면 침공에 대비한 연습을 했었다고 미해군 정보국이 한 연구보고에서 결론지었다.
12일 배포되는 방위 전문 잡지 디펜스 위크는 이 보고서를 인용, 해군 정보국은 지난 3월 8일부터 25일까지 실시된 중국의 군사훈련이 대만 유권자들을 위협하기 위한 중국측의 시도인 동시에대만 침공을 위한 일련의 긴급 시나리오 연습 인 것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해군 정보국 분석가들은 암호명 해협 961 인 중국 군사훈련이 기상 조건이 나쁘긴 했지만 대만해협에서 실시된 중국 최대의 육.해.공 합동훈련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보고서는 병참과 수륙 양용 장비 능력이 부족했었다면서 중국은 대만 침공 시나리오에 따라 실제 작전을 하기에 앞서 이 문제를 심도있게 다루어야만 할 것 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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