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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의령 연결 지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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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행량 많고 포장 안돼"

[창녕] 창녕군 남지읍 칠현리에서 의령군으로 연결되는 지방도 1008호선 3.6㎞구간이 포장되지않아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 도로는 남지.영산 방면으로 연결되는 유일한 도로인데다 낙동강 연안지역 농경지에서 수박, 오이, 배추등 각종 특작물의 대량생산으로 차량통행이 많은 지역이다.

이 도로에는 또 경남도가 지난 94년 시행중인 낙동강을 가로지르는 박진교 가설공사와 부산지방국도관리청이 발주한 낙동강수계 대곡제방 축조공사에 투입된 대형트럭등이 하루 수백대씩 통행을 하고 있다.

이로인해 도로변 농경지가 비산먼지로 크게 오염되고 있고 인근 8개마을 1천2백여 주민생활에도큰 불편을 주고 있다는것.

이에따라 주민들은 관계당국에 도로확장포장을 수차례 건의하는 등 진정을 해도 시행되지 않고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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