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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사건에 손든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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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퍽치기등 20여건 미궁"

[울산] 최근 울산지역에 강도사건이 있따라 발생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사건이 범인의 윤곽조차파악하지 못해 사건해결에 허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13일 오전11시쯤 울산시 남구 신정1동 잠보빌딩 1층 엘리베이터 안에서 삼신생명직원 박모씨(28.여)가 20대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머리를 맞고 실신, 현금 1천여만원, 10만원권 수표 19매등모두 2천여만원이 든 손가방을 빼앗겼다.

지난 7일 울산시 남구 달동 현대 2차아파트 2인조 대낮 강도사건등 20여건이 발생했으나 현재까지 범인들의 신원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경찰은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강도사건 대부분이 동일범이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있으나 사건들은 미궁에 빠지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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