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51회전국축구선수권대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무 4강그룹 합류"

상무가 홍익대에 역전승, 제51회전국축구선수권대회에서 4강그룹에 합류했다.상무는 17일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8일째 준준결승에서 전 국가대표 최문식의 후반 결승골로홍익대에 2대1로 승리해 기업은행-충북대전 승자와 결승진출을 놓고 다투게 됐다.전반 41분 홍익대 김희성에게 첫 골을 잃어 불안한 출발을 보인 상무는 후반 17분 장철우의 오른쪽 코너킥이 문전 혼전으로 엎치락 뒤치락했으나 정우영의 오른발슛으로 동점 골로 연결, 역전의발판을 마련했다.

상무는 공방을 계속하다 종료 1분을 남기고 상대팀 수비수 김동용이 걷어낸 볼이 골대를 맞고 나오는 순간 최문식이 골 지역 오른쪽에서 슛,극적인 뒤집기에 성공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이랜드와 광운대가 승리, 4강에 선착했다.

◇8일째 전적

△8강전

상 무 2-1 홍익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