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의 하마와 시타퉁가등 열대성 희귀동물들이 초겨울날씨속에 잇따라 새끼를 분만, 관람객들로 부터 귀여움을 받고 있다.
18일 서울대공원에 따르면 하마가 지난달 21일 몸무게 27㎏의 암컷 새끼를 분만한데 이어 지난 1일 초식동물로 사슴과 비슷한 시타퉁가가 몸무게 5㎏의 암컷새끼를 순산.
서울대공원은 초겨울로 접어드는 환절기 날씨에 대비, 난방장치가 잘된 월동(越冬)우리에서 새끼들을 공개하는 한편 하마 새끼 1마리는 다른 지방동물원으로 분양할 계획.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