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화여고 非理수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화여고 재단 이사장 비리를 수사중인 포항북부경찰서는 22일 15명의 교사들로부터 채용조건으로 적게는 3백만원, 많게는 1천8백만원씩의 돈을 줬다는 진술을 받아냈다.경찰조사에서 교사들은 주로 제3자를 통해 채용시 학교발전기금으로 돈을 준것으로 알려졌는데,교사들의 비리백서 발표때 이 돈은 전체 1억7천여만원에 이르렀다.

이광웅재단이사장은 지난 19일 이후 잠적한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학교육성회 간부 10여명은 22일 학교를 방문, 조만간 전체 학부모회의를 개최, 재단퇴진운동을 벌여나가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