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권시장 개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 1월3일부터"

정부는 내년 1월3일부터 외국인들만이 투자할 수 있는 중소기업 무보증회사채 발행을 허용, 국내채권시장을 처음으로 개방한다.

또 중소기업 전환사채에 대한 외국인투자한도가 발행금액의 30%%에서 50%%로 높아지고 외국인 1인당 투자한도도 5%%에서 10%%로 높아진다.

15일 재정경제원이 발표한 채권시장 개방 추진방안에 따르면 외국인투자 전용 중소기업 무보증회사채 발행이 중소기업법상 중소기업으로서 상장된 87개사와 장외등록기업 2백69개사 가운데 국내신용평가기관중 하나로부터 BB이상의 평가를 받은 기업에 대해 허용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