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내년 1월3일부터 외국인들만이 투자할 수 있는 중소기업 무보증회사채 발행을 허용, 국내채권시장을 처음으로 개방한다.
또 중소기업 전환사채에 대한 외국인투자한도가 발행금액의 30%%에서 50%%로 높아지고 외국인 1인당 투자한도도 5%%에서 10%%로 높아진다.
15일 재정경제원이 발표한 채권시장 개방 추진방안에 따르면 외국인투자 전용 중소기업 무보증회사채 발행이 중소기업법상 중소기업으로서 상장된 87개사와 장외등록기업 2백69개사 가운데 국내신용평가기관중 하나로부터 BB이상의 평가를 받은 기업에 대해 허용된다.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